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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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오래 남을 울릉도(독도)여행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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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태정
작성일21-07-17 13:46 조회1,06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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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번개로 지인들과 울릉도 여행을 가기로 하고 일정을 알아 보던 중 독도여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설명도 잘 해 주시고 무조건 여행 오시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겠다는 가이드님의 말씀에

독도여행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패키지 상품으로 먹는것, 숙소, 배편 모두 예약해 주셔서 다른 걱정거리는 없었고, 날씨만 제발 좋아라 기도하며

여행당일을 기다라며 며칠을 보냈습니다. 울릉도는 날씨가 여의치 않으면 배편이 취소가 되어 들어갈 수 없기 때문인데요

아니나다를까 오전 날씨가 좋지 않아 배 타는 시간이 연기가 되었다는 연락을 받아 여행이 취소가 되지 않을까

우려 했으나 다행히도 2시간뒤에 배를 탈 수 있었습니다~ 울릉도 여행을 계획중이시라면 날씨체크는 필수 입니다~^^

약간의 배 멀리는 있었지만 이내 적응이 되었는데요

배멀미 하시는 분은 배멀미약을 꼭 탑승 30분전에 드셔야 합니다.

왜냐하면 고통스러운 여행의 시작이 될 수 있답니다. 배에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울릉도에 도착해서 가이드님의 안내로 숙소를 배정 받고 점심으로 홍합밥을 먹었는데

홍합밥 단백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독도여행사는 여행사와 숙소 식당이 한 건물에 있었구요 숙소 컨디션 좋았고,

1층 식당의 음식들은 전부 다 맛있었답니다. 자유여행 오셔서 매끼를 여기 식당에서 드시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이 집 음식 맛에 울릉도를 다시 가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사장님 너무 친절하셨어요~

또 자유식도 가이드님 추천한 곳을 가니 실패하지 않고 만족스러웠답니다.^^

(먹어본 음식 : 오징어 내장탕,따개비칼국수,홍합밥,오삼불고기,전복죽,꽁치물회, 오징어회 등)

 

가이드님의 안내로 울릉도의 명소인 코끼리 바위, 봉래폭포, 거북바위, 촛대바위, 죽도, 나리분지, 울릉천국 등

일정에 없었던 관음도는 직접 차로 태워 주시기까지^^

다만, 우안해안산책로가 태풍피해로 가보지 못해서 아쉬웠답니다.

둘째날 독도에 갈 때도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아무렇게나 찍어도 사진이 다 잘 나왔답니다.

 

2박 3일 내내 날씨도 너무 좋았고, 편하고 친절하셨던 가이드님 덕에 즐겁고 안전한 울릉도 여행 할 수 있었답니다.

주위 지인들이 울릉도에 가 보고 싶다하면 적극 추천할 거 같아요~

댓글목록

가이드님의 댓글

가이드

감사합니다.저희 독도여행사는 현지여행사로 오직 고객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회사방침을 정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김태정손님 일행 3분의 만족도가 이렇게 까지 높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고객만족만을 항상 생각하시는 독도여행사 대표이사님의 운영철학이 베어 가이드및 관련 모든분의 땀과 정성이 손님들에 녹아 스며들도록 일하는 여행사입니다. 울릉도 여행 고민하지 마십시요.적정가격 ,도동에서 퀄러티1등숙소,2박중 차별화된 5식의 메뉴,자유시간여행시 픽업, 상품선택의 다양화(알뜰형,프리미엄형,vip단독형)로 최고의 서비스를 보여 드리겠습니다.네이버에 '독도여행사'  치고  www.울릉도자유여행.com 나오면 조회후 망설이지 마시고 054 791 8815(또는 010 2988 0800)으로 전화 하시면 후회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울릉도여행은 오직 독도여행사!!